장현주

百合

개의 비늘

2022823()~95()

 갤러리

전시내용

백 개의 비늘을 가진 백합- 새로운 생명을 가진 알뿌리를 작가는 본인의 어머니의 사랑, 나아가 여성의 운명으로 의미를 확장시키고 있다. 백합은 한자 표기할 때 흰 백자의 백합白合이 아니라 줄기가 퇴화해서 백 개의 비늘 줄기를 가지고 있어서 백합百合이라고 한다. 백 개의 비늘줄기는 아마도 어머니가 자식을 잉태하고 키우면서 느끼는 고통을 줄기 비늘이 하나씩 해체되어 화면에 흩날리고 있다. 

Seed18 212x147cm 장지에 채색 2022

Seed19 97x67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0 98x75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1 100x73cm 장지에 채색 2022

작가노트

Seed22 106x73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3 38x45.5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4 45.5x38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4 45.5x38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6 22x27.3cm 장지에 채색 2022

Seed26 22x27.3cm 장지에 채색 2022

장현주

張炫柱 Hyun-joo Jang

1987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22 

  • <百合> 갤러리담, 서울
  • <봄눈, Spring Shoots>희갤러리, 양산

2020 

  • <씨앗> 갤러리 , 서울

2019 

  • <풍경, 가깝고도 >아트비트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2

  • <뿌리에서 열매까지> FILL갤러리, 서울

2021 

  • <나는 너다 > 갤러리 , 서울
  • <흰소의 선물> 행촌 미술관, 해남

소장

  •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2018,2019)
  • 행촌미술관해남
  • 갤러리 -양산


Seed28 37x47cm 한지에 수묵 2022

Seed29 38x49cm 한지에 수묵 2022

Aeed30 36x48cm 한지에 수묵 2022

Seed31 48x72cm 한지에 수묵 2022

Seed33 55x100cm 한지에 수묵 2022

Seed32 48x72cm 한지에 수묵 2022

갤러리    

서울시 종로구 윤보선길 72 (안국동 7-1) (우)03060 

03060 72, Yunboseon-gil,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