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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림류 / 춤 최정윤
전통 춤의 기본을 바탕으로 즉흥성이 강조되어 짜여진 춤으로 따뜻한 봄날에 제비들이 노니는 듯 아름다운 여인이 화창한 봄날을 즐기는 정경을 흥겹고 즐겁게 표현한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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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류영수
僊立舞(선입무)의 특징은 자유로운 춤, 흐트러진 춤, 기본 춤을 바탕으로 짜여진 즉흥적인 춤으로 허튼 가락의 음악에 맞추어 부채를 가지고 담백한 절제의 미와 우아하고 멋스러운 자태를 마음껏 표현 할 수 있도록 만든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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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림류 / 춤 최정윤 규장(窺牆)은 담 너머를 엿본다는 뜻이고. 농월(弄月)은 풍류(風流)이다. 선비들이 달을 보며 시를 짓고 노래를 하고 거문고를 타면서 즐기는 모습 또는 여인네들이 아름답게 노는 모양을 가리켜 농월이라고도 한다. 규장농월은 여인네들이 흥겹게 노는 모습을 담 너머에서 훔쳐보는 것을 의미한다. 온갖 꽃들이 만화방창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 날 아름다운 꽃을 찾아 벌과 나비들이 너울너울 노니는 듯 멋들어진 춤사위와 낭창거리는 노랫가락 그리고 현란한 장구소리가 흥겹기 이를데 없는 한 편의 그림과 같은 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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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림류 / 춤 홍보희 장보름이 정유진 안향이 오서윤 서울굿은 몸에 신이 내려 내림굿을 받고 무당이 되는 강신무의 굿으로 한양굿 이라고도 한다. 서울굿의 기본구조는 12거리로 되어 있으나 거리의 수, 배치순서, 명칭은 무당마다 다르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대신무는 이러한 서울굿을 무용화 한 작품으로 화려한 무복과 양손에 여러 무구를 번갈아 들며 추는 무용수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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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림류 / 춤 최정윤
서울굿은 몸에 신이 내려 내림굿을 받고 무당이 되는 강신무의 굿으로 한양굿 이라고도 한다. 서울굿의 기본구조는 12거리로 되어 있으나 거리의 수, 배치순서, 명칭은 무당마다 다르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대신무는 이러한 서울굿을 무용화 한 작품으로 화려한 무복과 양손에 여러 무구를 번갈아 들며 추는 무용수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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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림류 / 춤 홍보희 장보름이 정유진 안향이 오서윤 서울굿은 몸에 신이 내려 내림굿을 받고 무당이 되는 강신무의 굿으로 한양굿 이라고도 한다. 서울굿의 기본구조는 12거리로 되어 있으나 거리의 수, 배치순서, 명칭은 무당마다 다르기도 하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대신무는 이러한 서울굿을 무용화 한 작품으로 화려한 무복과 양손에 여러 무구를 번갈아 들며 추는 무용수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인상적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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